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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딴짓예찬 :: 마음이 따뜻해지고 싶어서 다시보기 "슬기로운 의사생활"

Story/#딴짓예찬

by Life_TravelMaker 2020. 10. 9.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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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딴짓예찬 ::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다시보며, 마음의 위로 하기

마음이 힘든 날이 있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 있다.

그런날... 나는 내 마음에 힐링을 주는 드라마를 본다.

최근 나의 마음을 가장 따뜻하게 만들어줬던 드라마는 바로 '슬기로운 의사생활'이다. 이 드라마가 좋은 이유는 이 속에 있는 따뜻한 말들이 있기 때문이다.

 

평소에는 잘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

어느세 우리의 일상에는 이런 따뜻한 말보다는 날카롭고, 뾰족한 말들이 더 많아진것 같다. 특히, 줄임말에서는 따뜻함을 찾아보기 힘들어 졌다. 편하지만, 따뜻하지 않은 말들 속에서 하루를 보내다 보면, 나는 이 드라마속 따뜻한 말이 생각이난다.

 

다섯명의 친구들의 이야기가 내 마음에 따뜻함을 전해주면서 나도 저런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상상만으로도 즐겁다.

 

하지만, 이런 딴짓은 빠르게 기분이 좋아지지만, 빠르게 마음이 속상하게 바뀌기도 한다. 드라마가 끝나는 순간 잠시의 여운 이후로는 다시금 나의 일상에 집중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도 마음이 힘든날이면,

나의 딴짓중 하나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몇번이고 돌려보는 것이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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